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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장

  • 상담요.

    2003.03.24 16:57 조회 수 : 1621 추천:1


    항상, 高라는 닉으로 많은 질문 남겼던거 같은데요..!

    오늘도 역시-


    제가 고등학교 2학년, 18살인데요.
    중학교때 부터 꿈이 교사란 직업이었고,
    고등학교 입학해서 수학이란 과목을 좋아하는 이유로,
    수학선생님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과를 선택했구요.
    요즘 수1과, 수2를 배우면서 느끼는 거지만요.
    과연 내가 수학쪽으로 나가도 괜찮을건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아직도 수학에 흥미가 있긴 하지만요,
    막 공부하다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렵게 느껴지고, 그래서 더 멀게 느껴지고,
    이래가지고, 꿈은 이룰수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요..

    저와 같은 꿈을 가지셨던 분 계시겠죠?

    저만 이런 생각하는걸까요?
    과연 나 같은 사람도 수학교육과를 갈 수 있을까요??

    꼭, 성대 수학교육과에 입학하고 싶네요....!